토리코리TORICORI

프랑스

리그 1

6R9. 30. (수) 22:24 업데이트

리그 1 이번 시즌 한눈에 보기

이번 시즌 리그 1에서는 지금까지 45경기가 열려 128골이 나왔습니다. 경기당 2.84골로, 5대 리그 전체 평균(3.04골)과 비교하면 0.20골 적습니다.

홈 팀 승률은 40%, 원정 팀 승률은 31%, 무승부는 29%입니다. 홈 팀이 조금 더 유리한, 유럽 리그의 일반적인 흐름과 비슷합니다.

경기당 득점이 가장 많은 팀은 리옹, 스트라스부르입니다(2.00골). 경기당 실점이 가장 적은 팀은 리옹입니다(0.40골). 공격과 수비 1위가 같은 팀이라는 점에서, 현재 리그의 전력 구도가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전반을 뒤진 경기에서 가장 많은 승점을 가져온 팀은 모나코, 스트라스부르, 오세르입니다(3점). 반대로 전반을 앞서고도 가장 많은 승점을 놓친 팀은 PSG, 브레스트, 랑스입니다(3점). 리드를 지키는 힘은 시즌 후반 순위 싸움에서 큰 차이를 만듭니다.

골의 59%가 후반에 나왔습니다. 후반 비중이 높은 편으로, 교체 선수의 질과 체력 관리가 결과에 큰 영향을 주는 리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경기45
경기당 골2.845대 리그 3.04
홈 승률40%
무승부29%
2.5골 오버60%
양팀 득점60%
0-049%

팀별 공격 · 수비

팀경기경기당 득점경기당 실점무실점무득점2.5골 오버양팀 득점
모나코51.600.602040%60%
리옹52.000.403140%40%
파리 FC51.600.603260%40%
릴51.600.803040%40%
렌51.601.801180%60%
PSG51.601.401080%80%
앙제51.201.002240%40%
스트라스부르52.002.000180%80%
르망51.801.800080%100%
오세르51.402.401080%80%
브레스트51.401.600180%80%
로리앙51.001.202160%60%
툴루즈51.401.800260%60%
니스50.601.201340%40%
랑스51.801.800180%80%
트루아50.802.201340%40%
마르세유51.401.601260%40%
르아브르50.801.401240%60%

홈 · 원정 경기당 승점

팀홈원정차이
모나코3.002.33+0.67
리옹2.332.00+0.33
파리 FC2.332.00+0.33
릴2.002.000.00
렌2.331.50+0.83
PSG0.002.00-2.00
앙제1.002.00-1.00
스트라스부르2.001.00+1.00
르망1.670.50+1.17
오세르2.000.00+2.00
브레스트0.501.33-0.83
로리앙0.501.33-0.83
툴루즈1.001.000.00
니스1.670.00+1.67
랑스1.500.33+1.17
트루아0.501.00-0.50
마르세유1.000.00+1.00
르아브르0.330.50-0.17

차이가 +1.00 이상이면 홈 의존도가 큰 팀, 마이너스면 원정에서 더 강한 팀입니다.

전반 · 후반 득실점과 역전

팀전반 득/실후반 득/실역전 승점놓친 승점
모나코3/15/230
리옹4/16/100
파리 FC4/14/200
릴4/14/302
렌6/42/502
PSG2/36/423
앙제3/53/000
스트라스부르2/38/730
르망6/53/402
오세르2/55/730
브레스트4/33/503
로리앙2/33/302
툴루즈1/36/610
니스2/21/400
랑스3/36/613
트루아3/41/700
마르세유1/36/500
르아브르0/24/500

역전 승점은 전반을 뒤진 채 마친 경기에서 얻은 승점, 놓친 승점은 전반을 앞선 경기에서 잃은 승점입니다.

자주 나온 스코어

  • 2-111경기 (24%)
  • 1-06경기 (13%)
  • 2-2 무승부6경기 (13%)
  • 2-05경기 (11%)
  • 0-0 무승부4경기 (9%)

기억할 경기

  • 최다 점수 차트루아 2-6 스트라스부르
  • 최다 점수 차마르세유 4-0 스트라스부르
  • 최다 점수 차리옹 4-0 렌
  • 최다 득점트루아 2-6 스트라스부르
  • 최다 득점랑스 5-2 오세르
  • 최다 득점렌 3-2 르망

이 통계를 읽는 법

시즌 초반의 비율 지표는 표본이 작아 크게 흔들립니다. 무실점 경기 2번이 5경기 중 40%로 보이는 식입니다. 그래서 토리코리는 비율과 함께 실제 경기 수를 나란히 보여줍니다. 10라운드 전후부터는 팀의 색깔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전반·후반 득실점은 경기 운영 방식을 읽는 데 유용합니다. 후반 득점이 유독 많은 팀은 교체 자원이 두텁거나 체력을 앞세운 압박이 강한 팀인 경우가 많고, 전반을 앞서고도 승점을 자주 놓치는 팀은 수비 집중력이나 교체 운영에 과제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수치는 지난 경기를 정리한 기록일 뿐, 다음 경기 결과를 예측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리그와의 비교는 5대 리그 통계 비교에서, 지표의 정의는 경기당 승점으로 팀 전력 읽는 법에서 볼 수 있습니다.